갤러리 오프닝은 음식이 주인공이 아닙니다. 전시된 작품과 공간 분위기를 먼저 살피고, 그 톤에 맞춰 케이터링 색감과 그릇을 골랐습니다.
① 갤러리 공간에 맞춘 스탠딩 테이블 세팅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출판단지 특유의 화이트·우드 톤 공간에 맞춰 자극적인 색보다 담백한 플레이팅을 선택했습니다. 서서 대화하며 먹는 자리이니 손에 들기 편한 한입 크기 위주로 준비했습니다.
② 핑거푸드 플래터 진행 중
카나페와 타르트류를 순서대로 배치하고, 음료와 다과는 손님 동선을 고려해 별도 테이블에 나눠 두었습니다.
③ 카나페·타르트 구성
④ 음료·다과 배치
오프닝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테이블을 계속 확인하며 빈 접시를 채우고 정리했습니다. 전시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용히 움직였습니다.
⑤ 전시 공간과 어우러진 케이터링 테이블
⑥ 오프닝 진행 중 현장
이런 점이 좋았습니다
- 전시 공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도록 화이트·우드 톤 소품으로 테이블을 구성했습니다.
- 서서 즐기는 오프닝 특성상 한입 크기의 핑거푸드 위주로 준비했습니다.
- 출판단지 현장까지 당일 출장으로 세팅·운영·정리를 진행했습니다.
⑦ 마무리 후 테이블 전경
“갤러리 오프닝은 음식이 전시를 방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톤과 크기를 공간에 맞춰 조정했습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