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 협회 총회처럼 참석자층이 넓은 행사는 메뉴 구성부터 다르게 접근합니다. 한 가지 스타일에 맞추기보다 카나페, 회, 초밥을 함께 준비해 취향이 갈리는 자리에서도 고를 것이 있게 했습니다.
① 도착 전 세팅한 카나페 플래터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카나페 트레이부터 세팅했습니다. 호두·프로슈토 카나페처럼 손이 많이 가는 메뉴는 현장에서 마지막 데코까지 마무리해야 신선도가 유지됩니다.
② 회·샐러드 플래터 진행 중
이어서 회·초밥 플래터를 배치했습니다. 큰 원형 접시에 담아 손님들이 자유롭게 덜어갈 수 있는 스탠딩 뷔페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③ 연어·초밥 플래터 배치
④ 테이블 전체 뷔페 구성
협회 행사인 만큼 격식을 갖춘 인상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꽃 장식을 함께 배치했습니다. 테이블 전체가 완성된 뒤에는 현장에 남아 그릇 보충과 정리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⑤ 꽃 장식과 함께 완성한 스탠딩 테이블
⑥ 행사장 현장 마무리
이런 점이 좋았습니다
- 카나페·회·초밥 플래터를 중심으로 스탠딩 뷔페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 협회 행사 특성상 격식 있는 플레이팅과 꽃 장식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 세팅부터 현장 마무리까지 당일 출장으로 진행했습니다.
⑦ 완료 후 전경
“협회처럼 참석자층이 다양한 행사는 플레이팅 하나에도 신경이 쓰입니다. 접시 위 구성까지 챙겨서 준비했습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