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는 시간표가 정해져 있어서 식사 타이밍을 놓치면 안 되는 행사입니다. 오전에는 발표 사이 짧게 즐기는 커피브레이크, 오후에는 자리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도시락으로 구성을 나눴습니다.
① 커피브레이크 다과 세팅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커피브레이크는 마들렌과 구움과자를 개별 포장으로 준비해 손에 묻지 않고 바로 집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발표 중간 짧은 쉬는 시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크기로 맞췄습니다.
② 마들렌·구움과자 개별 포장
오후 도시락은 전복·새우·스테이크가 들어간 구성으로 준비했습니다. 정부기관과 대학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구성의 격을 한 단계 높였습니다.
③ 고급 도시락 구성 준비
④ 전복·새우·스테이크 도시락 완성
도시락 수량이 많아 순서대로 세팅한 뒤 시간에 맞춰 배치했습니다. 발표 일정표를 미리 공유받아 식사 시간에 맞춰 준비를 마쳤습니다.
⑤ 도시락 다수 세팅
⑥ 행사장 배치 완료
이런 점이 좋았습니다
- 오전 커피브레이크 다과와 오후 도시락을 함께 준비한 학술대회였습니다.
- 전복·새우·스테이크가 들어간 고급 구성으로 격식을 더했습니다.
- 다과와 도시락 두 타임을 하루 안에 순서대로 운영했습니다.
⑦ 커피브레이크 디저트 테이블 전경
“학술대회처럼 일정이 촘촘한 행사는 커피브레이크와 식사 타이밍을 맞추는 게 관건입니다. 순서에 맞춰 준비했습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