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총회케이터링은 의사회·동문회·학회 등 각종 협회의 정기총회에 맞춰 다과·뷔페·정찬을 준비하는 서비스입니다. 회의 진행 중에는 다과형(인당 25,000원), 회의 후 식사는 뷔페형(40,000원)이나 정찬형(55,000원)으로 구성하며, 서울·경기 전 지역 출장이 가능합니다.
구성 3종 비교
| 구성 | 인당 가격 | 적합 인원 | 특징 |
|---|---|---|---|
| 다과형 | 25,000원 | 30~200명 | 커피브레이크, 회의 중 스탠딩 세팅 |
| 뷔페형 | 40,000원 | 30~150명 | 회의 후 식사 대체, 스탠딩 뷔페 |
| 정찬형 | 55,000원 | 30~100명 | 테이블 세팅, 이·취임식 등 격식 있는 자리 |
회의 중간 커피브레이크로 세팅한 다과형 테이블
다과형 — 회의 흐름을 끊지 않는 구성
총회는 안건 발표와 투표가 이어지는 만큼, 회의 중 세팅되는 다과는 소리가 나지 않고 손이 덜 가는 메뉴 위주로 구성합니다. 커피와 함께 곁들이는 마카롱, 쿠키, 미니 샌드위치처럼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해 발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회의 종료 후 전환한 뷔페형 스탠딩 테이블
뷔페형 — 회의 후 자연스러운 네트워킹
총회가 끝나면 회원들끼리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접시를 들고 이동하며 대화할 수 있는 스탠딩 뷔페가 적합합니다. 같은 공간을 다과형에서 뷔페형으로 전환할 때는 회의 종료 시간에 맞춰 미리 대기하다가, 회의가 끝나는 즉시 세팅을 시작합니다.
"총회는 회의 시간이 늘어지는 경우가 잦아서, 세팅 인력을 현장에 미리 대기시켜 두는 편입니다. 회의가 언제 끝날지 모르니 언제든 바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하거든요."
이·취임식 후 이어진 정찬형 테이블 세팅
정찬형 — 이·취임식처럼 격식이 필요한 자리
회장 이·취임식이나 창립기념 총회처럼 상징적인 자리에서는 정찬형을 많이 선택합니다. 원형 테이블에 코스 순서로 음식을 내며, 꽃 장식과 냅킨 세팅까지 갖춰 총회의 격식을 살립니다. 준비 시간이 길게 필요해 최소 일주일 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뷔페형 테이블 주변에서 이어지는 회원 네트워킹
총회 규모별로 다르게 준비하는 것들
30명 안팎의 이사회급 총회는 회의실 한 곳에서 다과형과 뷔페형을 순서대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세팅 인력 한두 명이 회의 흐름에 맞춰 전환을 맡습니다. 반면 100명이 넘는 정기총회는 회의장과 식사 공간을 아예 분리해,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옆 공간에서 뷔페형이나 정찬형 세팅을 미리 마쳐두는 방식을 씁니다.
참석 인원이 많을수록 등록 데스크 앞에 웰컴 다과를 별도로 준비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회원들이 도착해서 등록하는 동안 가볍게 커피와 다과를 즐기면, 본 회의장 안 세팅에 여유 시간을 벌 수 있고 자연스러운 네트워킹 시간도 만들어집니다.
발언 순서가 많은 총회일수록 다과형 테이블은 회의장 뒤편이나 옆쪽 여유 공간에 배치해, 발언자와 참석자 시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신경 씁니다. 마이크 소리가 겹치지 않도록 얼음이나 뚜껑을 여닫는 소리가 나는 메뉴는 피하고, 조용히 집어 먹을 수 있는 구성으로 맞춥니다.
단체 정산과 예산 배정
협회 총회는 대개 회비나 협회 예산으로 일괄 정산합니다. 담당 임원이나 사무국 한 명을 정산 창구로 지정해 두면, 세금계산서 발행부터 견적 확정까지 훨씬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예산이 한정된 경우에는 다과형만 협회 예산으로 진행하고, 식사는 참석자 회비로 별도 정산하는 방식으로 나누는 협회도 많습니다.
매년 정기적으로 총회를 여는 협회라면 이전 회차의 구성과 인원, 만족도를 기록해두었다가 다음 총회 상담 때 참고하면 좋습니다. 반응이 좋았던 메뉴는 유지하고 계절 메뉴만 바꾸는 식으로 조정하면, 매번 새로 논의하지 않아도 빠르게 구성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예약 전 체크리스트
- 회의 예상 시작·종료 시간과 식사 전환 시점
- 다과형·뷔페형·정찬형 중 원하는 구성(복합 구성도 가능)
- 예상 참석 인원과 최종 확정 가능 시점
- 테이블·좌석 배치와 전원 위치
- 회원 중 채식·알레르기 등 식단 제약 여부
총회장 도착 후 세팅을 준비하는 현장 모습
자주 묻는 질문
협회 총회케이터링 비용은 얼마나 하나요?
다과형은 인당 25,000원, 뷔페형은 40,000원, 정찬형은 55,000원부터입니다. 총회는 회의와 식사가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순서와 시간대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구성을 추천해 드립니다. 케이터링은 총액 165만 원 이상부터 접수됩니다.
회의와 식사를 같은 공간에서 진행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회의 중에는 다과형으로 간단히 세팅하고, 회의가 끝난 뒤 같은 공간을 뷔페형으로 전환하는 방식도 자주 사용합니다. 다만 전환 시간이 필요하므로 회의 종료 예상 시각을 미리 공유해 주셔야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참석 인원이 확정되지 않았는데 예약할 수 있나요?
예약 시점에는 예상 인원으로 진행하고, 행사 며칠 전 최종 인원으로 조정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총회는 참석률이 유동적인 경우가 많아, 여유분을 어느 정도 반영할지 상담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정찬형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나요?
정기총회 후 이어지는 만찬이나, 회장 이·취임식처럼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 어울립니다. 테이블 세팅과 코스 순서로 진행되어 뷔페형보다 준비 시간이 길게 필요하므로, 최소 일주일 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예약금과 취소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금 50% 선입금 후 일정이 확정되며, 행사 일주일 전부터는 취소가 어렵습니다. 총회는 정관에 따라 일정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일정이 유동적이라면 예약 시 미리 말씀해 주시면 변경 가능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회의장과 식사 공간을 따로 준비해야 하나요?
같은 공간에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100명이 넘는 총회라면 공간을 분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옆 공간에서 미리 세팅을 마쳐두면 전환 시간을 줄일 수 있고, 회의 참석자들이 이동하는 동선도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총회는 회원 전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몇 안 되는 자리인 만큼, 회의 진행에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참석자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케이터링이 중요합니다. 회의 순서와 참석 인원, 원하는 구성을 알려주시면 협회 성격에 맞는 다과·뷔페·정찬 구성을 상담해 드립니다.